임정훈밴드 - 다들

[앨범소개]

특별할 것 없는 그렇지만 늘 외로운 너와 나,우리들의 이야기

임정훈밴드의 ‘다들’ 

임정훈밴드의 신곡 ‘다들’은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삶에 있어 누구나 한번쯤 지치고 힘들고 외로울 때 조용히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잔잔함이 가슴 속 깊이 울려 퍼지는 그러한 노래다.

 

이번 싱글 ‘다들’을 진행한 프로듀서 이혁준은 곡의 느낌을 온전히 리스너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음악적 가공을 최대한 배제하고 온전히 보컬 임정훈의 목소리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함으로 보다 여운이 진하게 남을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특히 ‘다들 그렇게 살아 특별할 것도 없어 모두들’ 이라고 노래하는 임정훈의 마지막 가사는 아웅다웅 치열하고 각박하게 살아가는 우리네들에게 무언가 한번쯤 조용히 눈을 감고 삶을 뒤돌아볼 수 있는 감동을 주고 있다. 임정훈밴드는 이번 디지털 싱글 ‘다들’을 시작으로 그동안 공연장에서만 보여주었던 그들만의 아름다운 노래들을 하나둘씩 세상 밖으로 꺼낼 것을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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