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넷 '이제서야'

프로듀서 '김석원'과 판타스틱듀오 '김혜인'이 결성한 듀오 '스물 넷'의 첫 앨범 [이제서야]


'스물 넷'은 유명 프로듀서 '김석원'과 판타스틱 듀오에서 마산 설리라는 닉네임을 얻은 '김혜인'이 결성한 듀오이다.

'김석원'은 '리사' "사랑하긴 했었나요", '이은미' "사랑의 향기", '장나라'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등의 작곡자이자 유명 프로듀서이며 현재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스터이기도 하다.

'김혜인'은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건모', '김범수'와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하며 엄청난 가창력으로 인정을 받은 후 '김건모' 미니앨범 [50]에서 "서울의 달"을 듀엣으로 녹음한 실력파 신인이다.

두 멤버의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스물 넷'이 겨울의 끝자락에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90번째 타이틀로 데뷔 앨범 [이제서야]를 발표한다.

절제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는 '김혜인'의 보컬과 '김석원'의 애절한 멜로디가 만나 탄생한 "이제서야"는 떠나 보낸 사랑에 대해 더 사랑해주지 못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김석원'의 탄탄한 편곡이 곡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스탠다드 발라드 넘버이다.

 

[Credit]

Excutive producer: 임창덕, 김석원
producer: 김석원
작사: 김혜인
작곡: 김석원
편곡: 김석원
피아노: 김석원
드럼: 유덕연
기타: 한현창
스트링: 이하림, 권예은, 오빛나, 김도래
코러스: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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