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수줍은 두볼

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곳에서 사소함과 공감으로 노래하고 싶은 듀오

‘사이 (Between)’의 수줍은 고백을 담은 노래 [수줍은 두 볼]

 

제26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동상 수상 전부터 ‘사이 (Between)’로 활동해오던 황민재, 박채현 두 사람은 올해 초 ‘부밍 사운드’에서 주최한 신인 발굴 오디션에서 최종 4팀 중 한 팀으로 선정되어 첫 번째 싱글 앨범 ‘수줍은 두 볼’을 ‘좋은 음악 만들기’ 프로젝트의 74번째 타이틀로 발표한다.


달콤한 목소리로 전하는 이번 노래는 당신을 향한 마음에 부끄러움을 말하듯, 그런 나를 대신 보여주듯, 빨개진 두 볼 만이 수줍은 고백이 되어 전해지는 노래라고 한다.


"마음에서 전하는 말들을 숨겨보아요,그대에게로부터 가장 가까운 두 볼에"

 

수줍음을 띄우는 이들에게, 보다 간지러운 노래가 되어 들려지기를.

■ Credit
 

Producer 이혁준 

Composed by 박채현

Lyrics by 박채현

Arranged by 황민재

Vocal 황민재, 박채현

Chorus 황민재, 박채현

Piano 박채현 / Drum 이재우

Contrabass 이상근

Recorded by 이기호, 이형민 @부밍사운드

Mixed & Mastered by 임창덕 @부밍사운드

Art worked by 최혁, 유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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