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라이언(Leelion)-fireplane(Feat. Kozi, Mextto)

멈출 수 없는 위대한 질주의 시작
릴라이언(Leelion) 프로젝트 첫 번째 앨범 – ‘Fireplane’

기타리스트, 작곡가, 프로듀서. 이 세 가지 타이틀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높은 완성도를 이끌어내기 위한 릴라이언(Leelion)의 시도는 오랜 시간 이어져왔고, 그 ‘집념’과 ‘고집’이 만들어 낸 놀라운 결과물은 그의 데뷔 앨범 ‘Fireplane’으로 이제 막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릴라이언은 장르라는 틀 속에 함몰되기보다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경계 없는 스타일의 음악 속에 녹여내는 방식을 통해 자신의 왕성하고 번뜩이는 재능과 욕구를 풀어내겠다는 영리함을 택했다.

그 첫 신호탄이 되어 줄 이번 데뷔 싱글 ‘Fireplane’은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2018년 첫 번째 타이틀이자 86번째 타이틀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신생 음반레이블 ‘촉뮤직’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다이내믹한 기타와 EDM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한 땀 한 땀 수놓아진 섬세한 사운드 디자인과 곳곳에 보물찾기처럼 숨겨진 재치가 돋보인다. 또한 매력적인 하모니 위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보컬 코지(Kozi)의 목소리는 시종일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날렵하고 리드미컬한 멕또(Mextto)의 랩은 곡에 생동감을 더한다. ‘태양을 향해 달리는 비행기’라는 의미의 ‘Fireplane’을 통해 릴라이언은 어두운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는 불꽃놀이처럼 우리는 모두 어느 밤, 어느 하늘에 화려하게 피어날 작은 불꽃들임을, 그 거대하고 신비로운 여정이 이미 시작되고 있음을 알려준다. 한편 이번 릴라이언의 데뷔 앨범에는 밴드 필베이(Feelbay), 모노크롬카세트(Monochrome Cassette)의 보컬이자 최근 작사가와 아트디렉터로 인상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조제(Joje)가 작사가와 자켓 디자이너로 참여하여 작품에 입체감을 더했다.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이미 2018년의 스케쥴이 빼곡히 채워져 있는 릴라이언은 앞으로도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선하고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줌과 동시에 자신만의 색채를 잃지 않는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로써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갈 것이다. 대중성과 음악성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을 것임을 그의 고집과 확신 속에서 확인하게 될 것이며, 언제나 새로움과 완벽함을 추구하는 그의 노력이 ‘Fireplane’을 통해 연착륙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Uvi(유비)
Produced by Leelion(릴라이언)
Lyrics by Joje(조제), Mextto(멕또)
Composed & Arranged by Leelion(릴라이언)
Vocal : Kozi(코지)
Rap : Mextto(멕또)
Guitars & Keyboards : Leelion(릴라이언)
Recorded by Leelion(릴라이언) @Leo1591 Studio
Mixed by 임창덕, Leelion(릴라이언) @부밍 사운드
Mastering by 임창덕 @부밍 사운드
Design & Artwork @Joje(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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